리눅스 배포판에서 자기 호스트네임 (컴퓨터 이름) 바꾸기 Project G



우분투처럼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고 계시거나 또는 저의 FALBACK 5 R1 배포판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이런 질문을 가지신 분들이 있습니다.

콘솔 창이나 로그인 창에 뜨는 컴퓨터 이름을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없을까요? ㅇㅅㅇ;;;

특히 제 FALBACK 5 R1 배포판은 Remastersys를 이용해서 제작하였기 때문에, 
기본 호스트네임이 postgresql로 되어있어서 로그인 할 때마다 뭔가 마음에 안 드실수도 있어요 ;ㅁ;

그런 분들을 위해 해결책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콘솔 창을 여신 후, 다음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 gedit /etc/hostname

그러면 텍스트 에디터 프로그램인 gedit이 컴퓨터 이름 저장 텍스트파일인 hostname을 열게 됩니다.

원하시는 이름을 대신 바꾸어 저장하시고 재부팅 하시면 컴퓨터 이름이 바뀌어진답니다. ㅎㅅㅎ

P.S: gedit은 GNOME 환경 텍스트 에디터이기 때문에, KDE나 다른 환경을 쓰시는 분들은 적절한 텍스트 에디터로 etc/hostname을 불러주셔야 합니다. 그 외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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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BACK 5 R1 배포판 정보 Project G


아래 정보들은 FALBACK 5 R1 배포판에 포함 및 적용된 부분들을 나열한 목록입니다.

  • Backtrack 5 repository packages & Ubuntu japan server으로 Software Source 설정
  • Korean & Japanese 언어팩 설치 및 입력기 설정
  • 혹여나 한영 및 한자키가 먹히지 않을 수 있으니 xev를 사용하셔서 keycodes를 따로 설정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 Menu language는 영어이지만, Language-selector로 가셔서 한국어로도 전환 가능합니다.
  • GNOME 32bit Backtrack 5를 기반을 잡았기에, GDM 설치로 바로 Xserver로 진입하여 Login Screen이 뜨게 됩니다.
  • FalconOS 답게 로그인 시 삐익 부팅음이 나옵니다.
  • Boot splash 또한 FalconOS처럼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 바탕화면에 폴더 아이콘을 Falcon OS 배경에 맞도록 설정하였습니다. 
  • Fast-track db_autopwn이나 Ettercap 등등 수정 설정이 다 적용이 되었습니다.
  • 하드디스크를 Browse 하실 때는 Backtrack 5 기본 폴더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 따로 폴더 아이콘을 설정하고 싶으신 분들은 수고를 좀 하셔야합니다.
  • *FalconOS 스킨은 /usr/share/t_beluga 에 있습니다. 더 커스터마이즈 하시고 싶으신 분은 참조해주세요.

  • 로그인 정보는 Backtrack 5 기본 설정과 같습니다.
  • ID: root
  • PASSWD: toor

  • FALBACK 5 R1 배포판은 2012년 1월 21일자로 배포판 및 어플리케이션, Metasploit, Fasttrack, Social Engineering Toolkit 등등
  • 업데이트 되어있습니다.
  • apt-get update && apt-get dist-upgrade -y && apt-get upgrade -y && apt-get clean 
  • 윗 콘솔 명령어로 현재 일자로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배포판 설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LiveCD 모드로 FALBACK 5 R1을 부팅합니다.
2. 상단 태스크 바에서 System 메뉴를 찾아서
3. Administration 메뉴를 보시면
4. Install FALCON OS 단축키가 있습니다.
5. 실행하신 후, 절차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 정보를 다시 알려드립니다.
미디어파이어 링크: http://www.mediafire.com/?qxuh2h3bqb1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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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BACK 5 R1에서 R2로 업그레이드 방법 Project G


안녕하세요. 연합제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깅하는군요.
학교 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이번 포스팅에서 알려드릴 점은 Backtrack 5 R2 버젼이 3월 1일날 공개되었습니다. (참 오래전 이야기군요 -ㅅ-)

제가 배포한 FALBACK 5 R1 버젼은 Backtrack 5 R1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즈 되었기 때문에, 아래 명령어로 Falcon OS 스킨을 유지하면서 Backtrack 5 R2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 apt-get update && apt-get dist-upgrade -y && apt-get upgrade -y && apt-get clean

위 명령어를 Console prompt를 여시고 입력하시면, 업데이트 목록을 갱신하고, R2 업그레이드 설치, 기타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설치, 그리고 설치 패키지 제거가 한꺼번에 자동화 됩니다.


또 다른 뉴스는 Falback 5 R1 토렌트 및 링크 관련입니다.
가끔 저에게 이메일을 넣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Nyaatorrent에도 제 토렌트 파일을 업로드 해놓았음에 불구하고, 시더 분들이 거의 사라지셨습니다.
토렌트 다운이 안되는 주요 이유가 많은 분들이 다운을 받고 시딩을 많이 안 해주시기에, 시더는 커녕 저 혼자 시딩하는 꼴이니 토렌트로 다운이 힘들어 졌습니다.

그 대책으로 제가 미디어파이어 링크로도 분할압축파일들로도 업로드 해놓았고, 7-zip으로 압축을 푸실 수 있습니다.

FALBACK 5 R1 다운로드 관련 포스팅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FALBACK 5 R1이 Live CD 전용인지 하드디스크 설치도 가능한지, 어떤 어떤 점이 포함하고 있는지는 이 블로그를 검색해보시면 다 나오는 내용입니다.

저에게 이메일 주시는 건 언제든지 대환영입니다. 그러나 이메일 내용을 쓰실 때, 그 쓸 내용이 이미 어딘가에 존재한다면 저 또한 글 쓰시는 여러분 또한 시간도 절약되고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ㅅ-

다음 포스팅은 뭘 써야할 지 아직 고민입니다. 학교 일이 마무리 진 후에야 가능할 듯 싶어요.
시간이 나는대로 다시 오겠습니다.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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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top에서 한번 만져본 PS VITA 체험 후기 - 1 - Personal journal

[저에게 250불만 적선해주실 분 구해요 ;ㅅ;]


오랜만에 다시 블로깅을 하게 되네요. 
한 2주 전쯤 주말에 짬이 생겨서 바람도 쐴 겸 제가 아는 동생이랑 외출을 했습니다.
뭐랄까, 반품 건으로 UPS Store에 가서 택배 부치고 돌아오는 길에 GameStop에 들렸습니다.

들린 이유는 PS Vita가 데모로 시연되고 있기에 만져보고 싶은 사심이 -ㅅ-
미국에선 Vita 발매일이 2월 22일입니다. 한국은 어제 발매일이었으니 갑자기 뭔가 부럽네요 ;ㅁ;



GameStop 상점에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우측 벽에서 
TV나 인터넷에서 많이 봤던 PS VITA 로고를 제 눈으로 직접 보게되니까 뭔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이 로고 밑에 꿈에만 그리던 PS Vita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외적인 형태로 봤을 땐 PSP 초기모델 1000번대와 비슷한 크기이면서도 
5인치 OLED 스크린의 넓이 때문에 PSP-1000 모델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체감 무게는 저 도둑방지용 크레들을 합쳐서 대략 PSP-1000번대 모델보다 약간 더 무거웠습니다.

뒷면을 한번 보았습니다.  
양 손으로 그립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플라스틱 패드가 있습니다. 
크레들이나 컨트롤러 그립을 구매했을 때 맞물려서 끼워지는 형식인 듯 하네요. 

양 플라스틱 패드 사이에는 터치패드가 존재합니다. 
촉감으로는 스크린 프로텍터를 씌우지 않은 아이패드 느낌이 났었습니다. 
생각보다 부드럽고 은근히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터치패드 위에는 뒷면 카메라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뒷면 테두리면에는 나사 구멍이 4 군데나 있습니다. 
분해 작업시 사용될 부분인 듯 싶은데요. 
배터리를 뺐다 다시 넣어야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 알아두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왼쪽 앞면 부분을 보겠습니다.
십자 키와 아날로그 스틱이 서로 이어진 듯한 디자인을 주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 왼쪽 부분은 스피커가 있구요.
아날로그 스틱 밑 부분에는 PS 버튼이 존재합니다.

십자 키는 PSP 모델과 달리 다 각 화살표 키가 붙어있습니다. 
각 화살표 키를 누르게 되면 누르는 느낌이 나도록 약간 딸깍거리는 게 있었어요. 
(기분 탓인지 확실치 않네요 ㅇㅅㅇ;)

아날로그 스틱은 생각보다 작은 편이었습니다. 
PSP 모델 아날로그 스틱에 비해서 그래도 커졌고, PS3 컨트롤러의 아날로그 스틱 디자인을 띄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기가 좀 어중간하기 때문에 뭔가 적응이 필요했음을 느꼇어요.

PS 버튼은 누르기 힘든 구조였습니다. 
버튼이 벤젤표면과 거의 같은 높이를 가진 PSP 모델과 일치하지만,
손톱을 거의 수직으로 놓지 않는 한 꾹꾹 눌러지지 않네요.

PSP 모델의 시스템 키들은 얇은 재질로 되어있어서 누르기 쉽지만,
PS VITA의 경우는 강한 플라스틱 버튼이기 때문에 느낌이 달랐습니다.

오른쪽 앞면 부분입니다.
컨트롤러 버튼들은 십자 키와 같은 위치에 같은 디자인을 띄고 있습니다.
컨트롤러 버튼에서 왼쪽 대각선 부분에는 앞면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 옆에는 마찬가지로 스피커가 있구요,
밑에는 Select & Start 버튼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컨트롤러 키들은 PSP 모델에 비해서 안 쪽을 많이 들어간 느낌입니다.
약간 DS 게임기 버튼 느낌도 나면서 누를 때 딸깍 거리는 느낌도 납니다.

제가 본 한 가지 단점은 버튼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버튼을 빠른 속도로 연타해야하는 시기에는 좀 적응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또한,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컨트롤러 키를 엄지 손가락으로 보통 누르는 편인데요.
그 때문인지, 앞면 카메라가 엄지 손가락으로 가려지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Select와 Start 키들은 PS 키와 같이 누르기 힘들었습니다.

조작감에 대해서 코멘트를 덧붙이자면, 양 아날로그 스틱들을 움직이면서 컨트롤러 키를 누른다는 건 좀 어려웠습니다. 
좀 적응이 많이 필요할 듯 싶어요. 

PS3나 XBOX360 컨트롤러 같은 경우는 아날로그 스틱 배열이 잘 되어 있거나, 
또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컨트롤러 키를 동시에 조작하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Vita의 경우는 아날로그 스틱이 작기에 엄지 손가락 중간 부분에 대고 컨트롤러 키를 조작하는 건 초심자가 하기엔 좀 힘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몬스터 헌터 3rd 포터블을 Vita로 플레이 할 시에,
카메라 조작을 오른 아날로그 스틱으로 바꾸고, 컨트롤러 키를 누를 때에는 
플레이 시간이 기신 분들은 오히려 예전 컨트롤 방식이 더 익숙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필자가 VITA로 언챠티드: 골든 어비스를 플레이하는 모습입니다. ㅎㅅㅎ (해...행복했어요)

같이 동참해준 동생의 아이폰 카메라를 빌려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네요. (꾸벅)
일단 사진이 2~3장 더 있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윗면 및 기타 사진들을 더 올라오게 되면 2탄 포스트를 쓸 예정입니다.
- 2탄 포스트에는 스크린, 윗면, 트리거 버튼 등등 부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

P.S: 진심으로 Paypal로 250불 주시면 전 님의 노예 ㅎㅅㅎ;

P.S: 처음으로 이글루스 벨리 인기글에 떳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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